[Real PR Story] 웃음이 가득한 민컴

웃음이 가득한 민컴

 

발표자: 조현수

긍정적 에너지의 중요성

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로, 피터 드러커, 다니엘 골먼 등 현대 경영학을 이끌고 있는 석학들이 새롭게 정립한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에서는 완벽한 리더십을 위한 9가지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놀라운 점은 이 실천방안 중 절반 이상이 업무 능력 향상에 포커스된 행동 양식이 아닌 조직원의 감성적인 부분을 변화시키는 것이었다는 점이다.

 

완벽한 리더십을 위한 9가지 실천 방안

  •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
  • 팀에 자신감 불어넣기
  • 긍정적 변화 유발
  • 방향 설정
  • 스마트한 위기관리 고무
  • 깊은 공감능력으로 조직 관리
  • 당신의 성공으로 신뢰를 보증
  • 냉철한 자기인식
  • 역경으로부터 힘을 길러라

 

↑리더십의 핵심이 이성보다는 감성적인 부분에 집중하는데 있다는 연구 결과

(발췌: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 다니엘 골먼(심리학자), 피터 드러커(학자) 저 이한나 역 2015.09.30.)

 

신입 사원들은 리더가 아니다. 그러므로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신입 사원들이 갖춰야 할 덕목은 나 자신이 리더십을 갖추는 것, 바로 셀프-리더십이다. 위에서 이야기한 감성적 부분을 실천하는 것은 나의 능력과는 크게 관계 없다. 모두 나의 의지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셀프-리더십을 행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위의 9가지 리더가 갖추어야 할 실천 방안 중, 의지로서 가능한 감정적인 요인을 변화시키는 부분(동기부여 된, 자신감, 긍정적인 변화를 거치는, 깊은 공감능력을 지닌, 역경으로부터의 힘을 연마)들을 기억하고 스스로 실천하면 된다.

 

  • 동기부여: 난 이 일을 너무 하고 싶고, 난 이 일을 너무 알아가고 싶다, 기자와 친해지고 고객사에게 예쁨 받고 싶다는 마음가짐만으로도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 자신감: 신입사원이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단지 신입의 애티튜드를 볼 뿐이다. 그러니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가질 것.
  • 긍정적인 변화를 거치는: 실수를 통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자.
  • 깊은 공감 능력: 내 주변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배려하는 모습,
    불행을 덜어주는 공감능력
  • 역경으로부터의 힘을 연마: 신입사원 때 가장 많은 역경을 겪지만,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을 일에 활용한다고 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연마해나가야 한다

 

신입이든, 리더든 누구나 겪는 “스트레스” 관리

PR AE는 스트레스 요인이 굉장히 많은 직업. 하지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다. PR 에이전시는 변화에 오픈 되어 있고 유연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사이다.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일에 활용할 줄 만 안다면, 나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 가치를 더욱 키울 수 있는 장을 열어줄 것이다.

 

꿈의 직장이라는 것은 과연 존재할까?

꿈의 직장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다니는” 회사가 아니라, 내가 “만드는” 이 회사는 분명 나의 꿈의 직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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