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A new leap forward

PR은 2014년 미국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직업 순위에서 6위일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이다. PR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무인 이유로 미디어 커버리지라는 결과로 일의 퍼포먼스가 평가되며, 이해관계자가 많은 일이고 여러 일을 동시에 저글링해야 한다는 점 등이 있다. 그 중 가장 큰 요인은 이해관계자가 많이 얽혀 있어 받는 대인관계 스트레스이다.

대인관계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는 크게 내부와 외부로 볼 수 있다. 내부적으로는 인턴, 동료, 상사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있는데, 일에 있어서 업무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받아 들이고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경우가 있다. 외부적으로는 클라이언트, 기자, 벤더와 공중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있다. 이들과의 미숙한 의사소통, 눈치를 보는 경향과 기자 등으로부터의 받는 거절에 대한 두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대인관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비즈니스맨답게 행동하는 방식과 프로페셔널한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처음 PR AE 업무를 시작하는 신입사원 레벨에서 보여줄 수 있는 비즈니스맨 다운 모습은 자신에 대한 소개를 준비하고 비즈니스 예절을 갖추는 것이다. 내 자신에 대한 소개를 준비할 때는 PR 업무와 관련하여 학창시절이나 인턴시절 어떠한 업무 경험을 쌓았는지, 어떠한 부문에서 노력을 해서 역량을 갖췄는지에 대한 설명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비즈니스 예절로는 인사 예절, 전화 예절 (전화를 시작할 때 자기 소개, 대신 전화를 받았을 경우, 메모 남기기), 상황에 맞게 복장을 갖추는 복장 예절 (비즈니스 캐주얼, 클라이언트 미팅을 했을 경우 정장 갖추기)과 회의 예절(상대방의 말에 경청하고 미팅노트 작성)이 있다.

PR를 하면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어려움을 자주 경험하는데, 프로페셔널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페셔널한 커뮤니케이션 기술로 ABC, KISS, PREP과 SUCCESS가 있다.

l ABC: Acknowledge->Bridge->Communicate
: 기자로부터 부정 이슈 혹은 부적절하거나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경우
– ~한 우려가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Acknowledge),
– 보다 주목해야 할 것은~/이번 이슈의 본질은~ (Bridge).
– 그 후에, 말하고자 하는 Key Message 전달 (Communicate)

l KISS: Key Message Is Short and Simple
: 고객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짧고 간결해야 한다.

l PREP: Point->Reason->Example->Point
: 고객사에게 결과 보고 등을 할 때 아래와 같이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메시지 전달
예) 기자 간담회 결과 보고
– 이번 기자 간담회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Point)
– Tier 1 매체 다수를 포함해 OO명의 기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큰 관심과 발표 내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ason)
– 일례로, OOO 기자는 Q&A 세션에서 XX의 솔루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고 추가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Example)
– 종합적으로, 이번 간담회는 brand awareness를 높이고 기자관계를 강화하는 데에 있어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Point).
– 처음부터 안 좋은 점을 얘기하면, 뒤에 좋은 성과를 말해도 설득력이 없음
Key Message를 말한 뒤 Context를 말하는 버릇을 들이자.

l SUCCESs: Simple/Unexpected/Concrete/Credible/Emotional Stories
– 사람들은 자기와 관계된 이야기에 관심을 보인다.

– Credible: 학자 및 연구 기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한다면 신뢰성이 향상된다. 기획자료에서 리서치 결과를 인용하는 것이 좋다.

Visit Our Naver Blog.

4-6. Healthy Mind in Healthy Body

민컴의 아침은 남들보다 조금 빠릅니다.
업무 특성상, 고객보다 빨리 그날의 이슈를 캐치하고 정리하여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죠.

Mobile Office를 지향하지만 불가피하게 사무실에 출근 해야 하는 직원들은 먼 통근거리로 인해
아침을 거르고 오기가 일쑤였습니다.

매일 돌아가며 빵이나 김밥 등을 구비해 보았지만..본인 입맛과 조금 맞지 않는 아침이 나오거나
외근 혹은 Mobile Office로 인해 공석이 생기면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져서 남는 경우가 발생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아침을 거르게 할 순 없고..뭔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게 없을까..라고 고민하던 중!
모든 사람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책상 위에 놓여져 있는 것들이 보이시나요? 그것은 바로 녹즙 주머니 입니다!!!
(책상이 지저분한 이유는 단지 책상이 지저분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입에 쓴 녹즙 음료만이 아니라
변비탈출에 효과적인 비피더스 유산균이라든가,
상큼한 아침을 시작하고픈 분을 위해 리얼 딸기 주스라든가,
든든한 아침을 위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쌀음료라든가..,

본인의 기호에 따라 매일 아침 건강음료를 배달하고 있습니다.
빵이나 김밥은 걸러도 가볍게 아침에 주스 한잔은 다들 좋아 하시더라구요J

또한
장시간 사무실에 앉아 있을 경우, 보다 쾌적하고 맑은 정신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팀 사이사이마다 배치하여 풀 타임으로 근무 시키고 있습니다.

건조한 가을/겨울에는 아름다운 민커머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각 팀마다 가습기를 구비하여 풀 타임 근무를 시키구요

가장 구석진 카페테리아 (휴게실)에는 점심시간 혹은 업무 사이사이 시간에
맘 편히 다리 쭉 펴고 쉴 수 있도록 푹신한 소파와 발 안마기, 각종 소소한 운동기구들을 구비하여 업무 간 쌓이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도록 합니다 J

그리고 최근에는 바쁜 업무들로 인해 일시 중단되었지만
테니스 및 필라테스, 기타, 클라이밍 등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서로 다른 팀원이
3명 이상만 모인다면, 언제든지 정식 사내 동호회로 발족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와 같이 민컴에서는 실제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 외에는 다른 부정적인 감정이 섞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데 사무실에서 만큼은 행복해야죠 내새끼들 ㅠ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Visit Our Naver Blog.

4-5. Modern and Collaborative Office

“Smart & Happy”를 꿈꾸는 민컴의 뉴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드디어 2014년 청마해가 밝았습니다!
진취적이고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한 말의 기운처럼
모두 마음껏 질주하시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할게요. J

민컴의 2014년은 더욱 특별하게 출발했습니다.
바로 무역센터 “14”층으로 이전을 한 것이죠. 1414, 숫자부터 남다르죠?

무려 2배 넘는 규모로 확장 이전한 새로운 오피스는 “Smart & Happy”라는 민컴의 모토처럼
스마트워크 오피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워크 오피스란?
‘직원이 있는 곳이 바로 사무실’이라는 개념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IT기기만 있다면 어디서든 업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오픈형 오피스입니다. 그만큼 Creative Thinking이 가능하겠죠?

특히,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직원들 사이의 벽을 없애고,
언제든 Teaming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되었습니다.

여기에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민커머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살릴 수 있도록 마련된
회의실 을 가장한 수다 장려 공간 도 새로운 인테리어의 포인트!

이 밖에도 “Smart & Happy”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새로운 오피스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외부 손님을 맞이하는 응접실과 기자실, 고객사의 방대한 물품들을 수용할 수 있는 창고도 마련되어 있어요.

하지만 민컴의 진정한 매력을 더하는 것은 역시, 젊고 에너지 넘치는 바로 ‘민커머’들이겠죠?

여기,

당신도 ‘민커머’로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있어요.

새로운 오피스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계속될 민커머들의 다양한 소식들을 기대해주세요!



Visit Our Naver Blog.

4-4. Mobile Office

민컴은 항상 개개인별로 최고의 업무 효율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래 포스팅처럼 사무환경을 쾌적화하고 복지에 신경 쓰고자 하는데요.
http://mincomm-blog.com/220534008589

어떤 직원들은 또 굳이 뭐 그럴 필요가 있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
.
.
.
민컴은 궁극적으로는 Mobile Office 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회사와 달리, 클라이언트 혹은 다양한 매체의 기자님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며 업무가 진행되기 때문에
갓 들어온 신입사원을 제외하고는 굳이 사무실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노트북만 있으면 필요한 문서나 자료는 어디서든 작성이 가능하고,
필요한 자료는 다양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저장 되어 있기 때문에
인터넷만 되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자료를 내려 받고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들은 굳이 큰 노트북이 없더라도 BYOD를 통해
개인 태블릿,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업무 처리가 가능한 시대니까 말이죠J

흔히 직장인들은 잠시 병원이나 은행 업무라도 볼라치면,
딱 한 시간뿐 인 소중한 점심시간에 밥을 굶어가며 번호표를 뽑아서 기다려야 하는데..

민커머인 저희로서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핫핫핫!

특히 자녀가 있는 민커머 또한 저녁에 좀 더 일찍 퇴근하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아침 일찍 업무를 시작하는 등 기본적인 업무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팀원과 협의만 된다면 업무시간은 본인이 자유롭게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 모든 업무를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키워야겠죠!?!? ^^)

Visit Our Naver Blog.

4-3. I. M&K PR.You.

찬바람이 불던 10월 30일,
PR 전문가 그룹 민커뮤니케이션은 따스한 제주도로 2박 3일 일정의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이번 제주 워크샵은 민컴의 구성원들이 PR 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우고, 더욱 돈독한 팀웍을 다지기 위해 진행 되었는데요.
알찬 강의들과 제주 방방곡곡을 둘러볼 수 있었던 팀별 미션 덕분에 2박3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지나갔다는 후문입니다. 🙂

24시간이 모자랐던 민컴의 2015 제주 워크샵, 궁금하시죠?
알찼던 제주도에서의 워크샵 현장을 지금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10월 30일 금요일 오전 06:30분

이른 아침부터 북적이던 김포공항에 민커머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제주도로 떠난다는 설렌 마음은 감출 수 없었는데요.

잔뜩 설렌 민커머들의 모습과는 달리 항공권 챙기랴, 아직 안온사람 챙기랴… 노고가 많으신 승준 대리님입니다. 표정은 저렇게 짜증 가득이어도, 바람막이 속으로 꽃무늬 티셔츠가 보이는 걸 보니 마음만은 누구보다 설레신것 같네요. 캬컄

승준대리님의 인솔(재촉)하에 드디어 모든 민커머들이 무사히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이른 비행 시간 때문인지, 비행기 너머로 해가 떠오르고 있네요 ^^; 다들 아침부터 일찍 나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행기를 탔다면, 날개샷 하나 쯤은 찍어둬야 하는 것 아닌가요?ㅎㅎ
묵직한 먼지가 쌓인 서울을 떠나 우리는 떠납니다. 제주도로!

한 시간의 꿀잠 후,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 했습니다!

이날 서울은 엄청 추웠다던데, 제주도는 따스한 햇살로 민커머들을 맞이해 주었어요. 🙂
길가에는 잘 익은 귤이 탐스럽게 열려있었답니다. 이 귤 나무들은 제주도 전역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ㅎㅎ
제주도 보고 괜히 ‘귤 국(國)’이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걸 실감했죠.

흔한 제주도의 태풍.jpg

옹기종기 모여 아직 나오지 않은 분들을 기다리는 민커머들. 이야기의 화제는 팀 구성입니다. 이번 제주도 워크샵에서는 총 네 팀으로 나눠져, 팀 별로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요. 팀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던 만큼, 누구와 같은 팀이 됐는지가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

그러나! 워크샵 준비 위원회의 철저한 보안 덕분에 누구도 자신이 어떤 팀인지, 같이 제주를 여행할 팀원이 누군지! 전혀 알수 없었죠. ㅎㅎㅎ 제주 워크샵을 함께 할 팀원은 렌터카 업체로 이동 후 밝혀졌습니다.

철저한 보안 끝에 드디어 공개된 네 개의 팀!
모든 팀에게는 제주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간식 사오기, 팀원들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구매하기 등 보다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즐기기 위한 몇 가지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제주도에서의 자유로운 하루, 민커머들은 어떤 경험들로 채웠을까요?
미션 달성을 위한 각 팀의 고군분투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감상하시죠. 🙂

# ‘기분좋게 따뜻한’ 제주, 맨또롱또돗 A팀

서현부장님과 정은과장님, 그리고 나현&진희&경미AE님으로 구성된 A팀.
‘기분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의 제주도 방언 ‘맨또롱또돗’이 A팀의 여행 테마였다고 하는데요.

<사진 좌우의 화살표 표시를 누르시면 다른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 제주 가을은 억새… 아련아련 B팀

준경이사님, 민아과장님, 주희대리님, 유림AE님으로 이뤄진 B팀의 여행은 ‘가을제주’ 컨셉이었다는데요.
컨셉에 맞게 길가에 억새만 보이면 차를 세웠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B팀의 인생샷은 모두 억새풀을 배경으로 나왔네요!

팀이란… 마주 보는게 아니라… 같은 방향을 보는게 아닐까… (아련)

<사진 좌우의 화살표 표시를 누르시면 다른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 제주도 갔으면 죽기전까지 돌아다녀야 하는거 아니야?, 다이내믹 C팀

이번 워크샵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였던 C팀은 엄청난 팀웍^^으로 제주 방방곡곡을 누볐는데요!
정호부장님과 현수과장님, 그리고 형원대리님, 영은&송원AE님의 시너지 효과로 휴식과 액티비티 모두를 잡은 여행이었다고 하네요. 🙂

<사진 좌우의 화살표 표시를 누르시면 다른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 귀여워서 죽어버릴지도 몰라! 아기자기 D팀

경동차장님, 향미과장님, 은솔대리님 그리고 수진AE님이 함께한 D조!
제주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키티 아일랜드’에 방문, 희대의 팀별 아이템을 구매해 왔는데요. 요 아이템으로 D팀은 팀별 아이템 부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답니다. 🙂

<사진 좌우의 화살표 표시를 누르시면 다른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빠르게 시작된 일정덕에 긴 하루를 보냈던 민커머들!
미션을 모두 완수하고 돌아오는 길에 서프라이즈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 실장님의 저녁 식사 사오기 (뚜둔)

늦은 시간까지 저녁을 못 드시고 민커머들의 귀환을 기다리고 계셨던 왕 민커머, 서실장님을 위해
제주도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갈치회부터, 꽁치김밥 그리고 오삼불고기 등 다양한 음식들이 줄이어 도착했습니다. ^^

뭘 먼저 먹어야 하나… 행복한 고민중이신 서실장님.

전운마저 감도는데요
실장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음식은 바로!
A팀의 오삼불고기였습니다..! 서울에서도 많이 판다는 그 오삼불고기가 제주도에서도 1위를 차지하다니요.

신이 난 나현AE와 달리, 현수과장님과 송원 AE는 다소 아쉬운 표정입니다.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갈치회를 야심차게 싸들고 왔는데….짐.. 또르르.. 울지먀)

오삼불고기를 사온 팀에게는 쏠쏠한 부상이 주어졌다고 하네요. 박수 쨕쨕!

# 업그레이드 민커머를 위한 세미나

서실장님의 서프라이즈 미션 이후, PR전문가로서 역량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역시 쉬지 않는 민커머들…부지런합니다.

준경 이사님의 ‘레알 비즈니스맨 되기’, 서현 부장님의 ‘장수, 그 비법을 찾아서’ 부터 정호 부장님의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등 PR AE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활 & 업무 부문에서 그동안 쌓아오신 많은 노하우들을 전수해 주셨어요. 🙂

이 밖에도 경동 차장님의 ‘PR 글쓰기 노하우’, 향미 과장님의 ‘고객사 100% 이해하기’, 재은과장님의 ‘기획기사 개발 및 피칭’, 민아 과장님의 ‘행복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커머가 되는 법’, 정은 과장님의 ‘팀웍 빌딩을 위한 나의 역할’ 등 알찬 강의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혹시, 미래에 PR AE를 꿈꾸는 분이 계시다면 바로 위 게시판 D.E.P를 방문해보세요.
이렇게 깨알같은 노하우 강의를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되었던 교육, 서실장님의 세미나 서머리로 마무리 되었고
제주도의 푸른 밤은 그렇게 저물어 갔답니다!

Visit Our Naver Blog.

4-2. Quiet Your Mind, Reset Your Brain!

PR Agency의 특성상, AE들은 기본적으로 장시간 스트레스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외부의 환경들과 상사와 부하 직원들과의 다양한 관계들 속에서
이런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근본적인 방법들이 주어진다면
업무 능력의 향상, 관계의 질의 향상, 자기 발전의 동기 부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입니다.

최근 민컴에서는 내부 직원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새로운 코칭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brain

이름하여
” Quiet Your Mind, Reset Your Brain! ”

구글의 “Search Your Inside”에서 착안한 이번 명상&코칭 프로그램은
작년에도 직원들을 개별 코칭해 주셨던 “오현정” 코치님이 진행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총 8과정으로 진행 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첫 주제는
“나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입니다

참가자들에게 해당 강의에 대해 촬영을 요청했으나
프로그램에 몰입하고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사진 촬영까지 금지를!!! 하여 사진이 없..ㅠㅠ

나에게 집중하고
나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나와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나를 알아가는 것.

우리는 흔해 명상을 어렵게 생각하지만, 사실 명상이라는 것은 크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 안의 소리를 듣기 위해 명상을 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주 1회로 진행 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짬을 내어 자신을 되돌아 보며 긍정적은 효과가 나타나길 기도해 봅니다 🙂

Visit Our Naver Blog.

4-1. Discover Your Strengths

기업의 핵심은 모두들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PR서비스 전문가 집단인 PR대행사에서의 사람은 자산을 넘어 회사 그 자체보다 값진 것입니다.
PR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면, 글로벌 기업의 PR매니저가 되고 싶다면 그 첫 발을 민커뮤니케이션에서 시작하기를 추천드립니다.

민커뮤니케이션에서는 PR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1. 전문 교육을 제공합니다.
2.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민커뮤니케이션에서 PR전문가의 길을 시작한 많은 분들이 지금은 글로벌 기업의 PR매니저가 되었으며, PR전문가로서 자신의 전문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PR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민커뮤니케이션의 JD를 읽어보시고,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작성하여
mina@mincomm.com 으로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JD에 민컴의 인재상과 업무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영문으로요!)

소정의 서류심사를 거쳐서, 인터뷰를 진행하게 됩니다.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신 예비 PR전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Visit Our Naver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