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PR, 공공정책 PR 서비스 강화 위해 Public 부문 신설

  • M&K Public 부문장으로 공공정책 홍보컨설팅 전문가 정지현 이사 선임
  • 대정부/공공관계 관리 등 전략 컨설팅 역량 강화, 민간-공공 아우르는 TTC 기반 구축


2017.01.18 — M&K PR(공동대표 정민아 윤용로, www.mnkpr.com)은 공공정책 PR을 전담하는 M&K Public 부문을 신설하고, 부문장으로 정지현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지현 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생물과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했다. ㈜녹십자를 거쳐 PR회사 커뮤니케이션웍스, 오리온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이사를 지냈으며 M&K PR에 최근 합류했다. 유수의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기업들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PR 및 마케팅 역량을 쌓아온 전문가로, 2013년 국토부 장관상, 2016년 국민안전처 장관상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 정책홍보컨설팅, 위기이슈관리 커뮤니케이션,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온라인 PR, 커뮤니케이션 교육 등을 총괄한다.

M&K PR은 이번Public 부문 신설을 계기로 공공 정책 과제 컨설팅 및 정책 홍보 프로젝트 실행부터 공공 부문 이슈 및 위기 관리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분야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 및 공중의 콘텐츠 소비 행태의 변화를 반영한 캠페인을 통해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의 대국민 소통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M&K PR정민아 & 윤용로 대표이사는 “Public 부문 신설과 전문가 영입을 통해 기업과 공공 부문의 협업은 물론 IMC 차원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 3.0 시대에 걸맞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 및 지지를 높이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현 이사는 “IMC에 강한M&K PR의 특장점을 공공정책 PR영역에 결합한다면 다양한 채널 및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홍보 캠페인 실행이 가능할 것”이라며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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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PR에 대하여
2002년 설립되어 IT와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한 민커뮤니케이션과 1999년 설립되어 소비재 및 자동차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SMC가 2016년 9월에 합병을 통해 설립한 종합 PR대행사이다. 70여명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근무하는 대형 종합 PR회사로 IT, 자동차를 포함해 소비재, 스타트업 및 공공 분야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0, 캠브리지 빌딩 14층
홈페이지: www.mnkpr.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mnkprconsulting